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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이쯤에서 마치는 거로 한다

공부는 이쯤에서 마치는 거로 한다 한창훈 지음/한겨레출판본문이 신명조체인가, 이 책을 몰아 읽고 다른 텍스트를 보니 글자들이 다 씩씩해 보이는 착시가 한동안 있다. 한글 문서 바탕체가 이렇게 뚱뚱했던가, 블로그의 돋움체가 이렇게 각졌던가, 하는. 그러는 한편 음, 한창훈 작가의 말투(문체?)는 이런 것이었군, 했다. 거침없고 꾸밈없다. 처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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