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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여름

1913년 세기의 여름 - 플로리안 일리스 지음, 한경희 옮김/문학동네전대미문의 폭풍(제1차 세계대전) 전야, 20세기의 여름이자 신경쇠약의 해 1913년이다. 불멸의 이름들이 제각각 튀어나오며 씨줄과 날줄이 된다. 넓이(공시)를 이루는 와중에 깊이(통시)는 가끔 한 번씩. 지능적으로, 짧게, 매력적으로. 일 년이다. 예술계 굵직한 획들과 사조와 사건과...

별이 남긴 먼지

우리는 모두 별이 남긴 먼지입니다 - 슈테판 클라인 지음, 전대호 옮김/청어람미디어 양쪽을 반드시 대립시켜야 하는 건 아니에요. 내 말은 분자의 아름다움이 예술작품의 아름다움보다 더 크거나 중요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가 보통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요점이에요. 예컨대 과학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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