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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이야기만 읽고 던져뒀던 <별도 없는 한밤에>를 어제 다 읽었고 나이 든 스티븐 킹 재미가 예전만 못해 이제 그만 좇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저녁반주가 밤까지 이어진 오늘은 이자벨 밀레의 멋진 <미완의 작품들>을 펼쳤다. 술 때문에 아주 힘들 지경이 되면 도움을 청하라는 곰군의 언질이 있었다. 그럴 생각이었다. 그런 적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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