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카렐차페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압솔루트노 공장

압솔루트노 공장 - 카렐 차페크 지음, 김규진 옮김/행복한책읽기카렐 차페크 첫 과학소설로 1922년 작품이란다. 과학‘소설’로는 첫 작품이라는 얘기이겠다. 1920년에 <로봇>이 나왔으니 희곡으로는 이미 SF를 선보인 셈이다. 작은 책임에도 <로봇>에 비해 장황하다. 물질을 하나도 남김없이 분해하여 무한한 에너지를 얻는다는 카뷰레터...

카렐 차페크 <로봇>

로봇 - 카렐 차페크 지음, 김희숙 옮김/모비딕 1920년은 <아이 로봇>의 아버지 아시모프가 태어난 해이자 차페크가 서른 살 때이고 그의 SF-희곡 <로봇>이 나온 년도이다. <로봇>에는 <아이 로봇> 뿐 아니라 <터미네이터>와 스웨덴 TV드라마 <리얼 휴먼>의 원형이 고스란하다...

왼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왼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 카렐 차페크 지음, 정찬형 옮김/모비딕오른쪽 주머니 를 읽었으니 왼쪽마저 읽는다. 오른쪽과 대동소이하다. 연재의 분량을 맞춰야하는 압박이 혹시나 있었는지, 영 다른 이야기 두 편이 한 꼭지에 함께 실린 경우도 있고 꼭 추리물이라고 할 수 없을 단편도 있는데 천편일률 24편보다는 들쑥날쑥한 그 점 또한 매력으로 여길 수 있...

오른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오른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 카렐 차페크 지음, 정찬형 옮김/모비딕소박하고 따뜻하다. 300여 쪽의 작은 책에 무려 24편이 실려 있다. (왼쪽 주머니에도 24편) 단행본으로 뭉텅 읽는 것도 좋지만 한 편씩 연재되었던 차페크 당시 신문으로 한 꼭지씩 읽는 맛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주로 범죄물들로 형사, 경찰, 검사, 판사, 필적이나 연상 전문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