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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27분 책 읽어주는 남자

6시 27분 책 읽어주는 남자 장-폴 디디에로랑 지음, 양영란 옮김/청미래이웃님의 댓글로 알게 된 책. 책을 파쇄하는 직업을 가졌던 주인공 <너무 시끄러운 고독>과 연결된다. 책을 좋아하는 주인공으로서 가질 법한 자기 직업에 대한 찜찜함과 권태는 같은데 분위기는 많이 다르다. 흐라발의 주인공이 자기 속으로 침잠하고 결국 파괴하는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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