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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맹의 섬

색맹의 섬 (4종 중 1종 표지 랜덤) - 올리버 색스 지음, 이민아 옮김, 이정호 표지그림/알마올리버 색스의 핀지랩, 괌, 로타 섬. 혹은 유전적 전색맹, 진행성 신경퇴행성 장애, 소철(열대산 상록 관목)의 책이다. 이상한 조합 같아 보이는지? 그러나 묘하게도 잘 배합된 의학·역사·문화·지질·여행 에세이다. 의사로서 환자를 대할 때나 과학자로...

온 더 무브+인섬니악 시티

온 더 무브 - 올리버 색스 지음, 이민아 옮김/알마인생 참 길고도 밀도 높다. 실제 ‘온 더 무브’한 삶이기도 했고 빼곡한 기록 덕이기도 할 터다. 늘 움직이는on the move 나날을 기록하고, 기록하느라 바쁘고. 낭만주의 과학자이자 글쟁이 의사 올리버 색스 자서전이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깨어남》에 이어 마지막 인사 《고맙습니다》까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반판) - 올리버 색스 지음, 김명남 옮김/알마또 얇은 책. 올리버 색스의 마지막 글들이다. ‘감정적인 과학자’에다, 자기 환자들을 글감으로 이용하는 의사라는 힐난도 있었을지 모르지만 색스의 문학적 공감력과 상상력이 의학과 환자들에 도움이 되었으면 되었지 해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적어도 독자로서 내가 만나왔던 색스는 그랬다. 저작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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