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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

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 알랭 레몽 지음, 김화영 옮김/비채너는 평생을 한 동네에서 살았다. 너의 유년, 소년, 청년, 지금의 장년까지. 하루는 산책길에 유년 시절 친구의 집을 사진 찍어 현재 외국에 사는 그 친구에게 카톡으로 보냈던 일화를 내게 들려주었다.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은 그와 비슷한 장면으로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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