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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계곡

공포의 계곡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권도희 옮김/엘릭시르“왓슨, 자고로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봉투 안에 암호문과 암호를 푸는 열쇠를 같이 담아 보내진 않는다네. 만에 하나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기라도 하면 끝이니까 말이지.(…)” (14)4장편 56단편 셜록 홈스 시리즈 중 마지막 장편. 구조는 <네 사람의 서명>과 똑같다. 홈...

네 사람의 서명

네 사람의 서명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권도희 옮김/엘릭시르“내가 여러 번 말하지 않았나? 불가능한 일들을 하나씩 제거한 뒤에 마지막에 남는 것이 ‘아무리 터무니없어 보이더라도’ 진실이라네.” (80)셜록 홈스 두 번째 장편. 미국 모르몬교에서 소재를 갖고 왔던 <주홍색 연구>에 이어 이번엔 식민지 인도에서 데려온 보물과 범죄다. 시기가 ...

주홍색 연구

주홍색 연구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이경아 옮김/엘릭시르 셜록 홈스 시리즈 첫 작품으로 1887년 작이다. 이후 유명세를 떨치게 될 베이커 스트리트 221B번지와 왓슨 박사의 소박한 첫 등장이 새삼 반갑다. 지금에야 익히 알려진 홈스의 분석적 추리가 1부였다면 2부에서 분위기가 싹 바뀌어 범죄 동기가 설명된다. 20여 년의 사연과 구원(舊怨...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이은선 옮김/엘릭시르귀족의 갑작스런 죽음이 있고 젊은 상속자가 있고 의심스러운 집사와 이웃이 있고 우리의 홈스가 있다. 언제나처럼 즐기기만 하면 된다. 게다가 황야, 너른 언덕들, 숲과 늪을 주위에 둔 저택과 탑에다, 무서운 사냥개 전설이 더해지니 고딕 공포물의 향취까지 가졌다. 충성스러운 친구 왓...

아서와 조지

 용감한 친구들 - 줄리언 반스 지음, 한유주 옮김/다산책방(무고한) 한 사람을 가뿐히 범죄자로 만드는 무지막지한 언론, 경찰, 사법기관을 볼 수 있다. 19세기 말 20세기 초 인도 혈통의 영국인 사무변호사 조지 에들지에게 일어난 일이다. 바로 몇 년 전 프랑스에서는 드레퓌스 사건이 있었고 당시 그것을 바로 잡으려던 에밀 졸라의 ‘나는 고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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