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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맹

문맹 - 아고타 크리스토프 지음, 백수린 옮김/한겨레출판뼈 같다. 부제가 ‘자전적 이야기.’ 군더더기 장식 취급하지 않는 스타일은 ‘문맹’에서 왔음이다. 의지와 상관없이 던져진 언어 환경, 적어(敵語) 프랑스어다. 아고타 크리스토프의 모어가 ‘지구상에서 악마가 숭배하는 단 하나의 말’(시쿠 부아르키, <부다페스트>)이라는 헝가리어였음을 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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