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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1, 2, 3

그것 세트 - 전3권 - 스티븐 킹 지음, 정진영 옮김/황금가지 “정체가 뭐였습니까?” 해럴드 가드너는 조용하게 물었다.“데리, 바로 이 도시였어요.” (1권 64)데리 지하에 ‘그것’이 산다. 아이들을 잡아먹는 괴물, 오랜 옛날부터 영속해온 악이자 공포. 그것을 보는 아이들이 있고 처치하려 한다. 완전히 못 끝내서 27년 후 재회하여 다시 처...

별도 없는 한밤에

별도 없는 한밤에 스티븐 킹 지음, 장성주 옮김/황금가지쥐 혐오증 가진 사람에게는 특별한 안내멘트가 있어야할 무서운 책이다. 즉, 나에게. 200쪽이 조금 넘는 첫 중편을 읽어내는데 사흘 걸렸다. (명작이고, 새로 나오기까지 한 <다락방의 꽃들>도 ‘다락방의 쥐’로 인해 1권에서 그쳤다.) 사실 따져보면 쥐 실체를 본 지 30년도 넘...

닥터 슬립

닥터 슬립 | 스티븐 킹 (지은이) | 이은선 (옮긴이) | 황금가지 그리고 인간은 변한다. 『닥터 슬립』을 쓴 사람은 『샤이닝』을 썼던 그 사람 좋은 알코올 중독자가 아니다. 강렬한 이야기를 쓰고 싶어 한다는 관심사는 같지만. (2권 409, 저자후기)확실히 변했다. 따뜻하다. 때로는 뭉클하고 때로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소박...

샤이닝

샤이닝 - 하 - 스티븐 킹 지음, 이나경 옮김/황금가지무서움 보장. 빈틈없음. 상충 없이 왔다 갔다 하는 환상과 현실 장면 문장들이 거침없음. 막바지 더위에 맞춤한 공포물. 그러고 보니- 여름이여 안녕.‘그것이 너를 해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다……. 책에 나오는 그림 같은 것이야……. 눈을 감으면 사라질 것이다.’ (상 337)영화보다 더 좋았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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