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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 저 너머에

은하철도 저 너머에 - 다카하시 겐이치로 지음, 박정임 옮김/너머재작년인가, 끝내 다 읽지 못한 <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야구>의 중간쯤에 이런 내 메모가 남아 있다. ‘당신의 스트라이크 존에 내가 있지 않은 모양.’ 독자로서의 저 불명예(?)를 씻기 위해 <은하철도 저 너머에>를 본다. 다름 아닌 미야자와 겐지 <은하철도의 밤...

은하철도의 밤

은하철도의 밤 (한국어판) - 미야자와 겐지 지음, 김동근 옮김/소와다리어릴 때 본 티비철도 중에 환상특급을 좋아했다. 은하철도999는 철이가 못생긴 것만 기억나고 별 감흥이 없었지 싶은데, 철이가 못생겼기 때문에 감흥이 없었는지도 모르겠다. 메텔이 검은 롱코트 안에 아무 것도 안 입는다는 사실은 기억한다. 추워. 마쓰모토 레이지 작가가 모티브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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