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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평과 밑줄: 고마운, 청소부, 엄마, 출신, 오직 밤

고마운 마음 | 델핀 드 비강 | 윤석헌 옮김 | 레모한 편의 연극을 본 듯하다. 짧고 명쾌하고 감동스러운 메시지다. 너무 늦기 전에 ‘말을 해야 해요.’(176) 인생은 초코파이가 아니므로. <앨저넌에게 꽃을>의 틀린 맞춤법 장치가 영리하게 쓰인 또 한 예 되겠다. 원서가 궁금해지는 이유다.“이해합니다. 미쉬카 할머니라고 부르겠습니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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