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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지음, 김명남 엮고옮김/바다출판사재밌다고들 하고 나 또한 재밌었던 책. 명성만 자자하고 번역본으로는 강연문 <이것은 물이다>밖에 없었던 작가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다. 명성은 허명이 아니어서 입을 딱 벌렸다. 사실 말문이 좀 막힌다. 벽돌을 하나하나 쌓아 건물을 완성...

이것은 물이다

이것은 물이다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지음, 김재희 옮김/나무생각또 한 명의 마흔여섯 살 요절작가.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에서도 언급되었고, mu님이 댓글에서 짚어주신 적 있는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케니언 대학 졸업식 강연문이다. 짧고 맑다. 태생적으로 자기중심적인 우리 모습을 되돌아보라고 한다. 진정한 자유는 이 디폴트세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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