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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플란넬 속옷

내 플란넬 속옷 - 레오노라 캐링턴 외 지음, 신해경 옮김/아작『혁명하는 여자들』 별책인 셈으로, 거기에 실리지 않았던 다섯 편이 묶였다. 크기는 작은데 각각 개성 넘치고 강한 임팩트, 때로는 아름답기까지 하다. 별책이지만 혼자서도 존재이유 충분해 보인다. 감방과 유배지, 푸른 수염의 성 같은 집, 이름과 언어 또는 민족에 갇힌 여자들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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