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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평과 밑줄: 깃털, 독립의 오단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밤의 얼굴들, 인간의 피안

깃털 | 김혜진 | 허블<간호중>은 안 봤지만 영화화 탐낼만한 원작 <TRS가 돌보고 있습니다>이군요. 군더더기 없이 간단명료하게 로봇에 대한 인간의, 인간에 대한 로봇의 윤리를 묻습니다.“인간이 당신을 창조했어요. 그래요. 그러니까 인간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환자를 죽이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 사랑으로 창조하신 인간입니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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