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4점심밥 술이깰때까지자시오

 

 

오믈렛 아닌
달걀말이도 아닌
저 안에
밥 있다




 


덧글

  • 다락방 2015/09/25 10:40 # 삭제 답글

    아...이건 뭐죠...저로하여금 또 요리의욕 돋게 하시네요, 측근님. 저 안에 밥이라니... 아, 저도 해볼래요. 분명 이런 비주얼로 완성되진 않겠지만요. orz
  • 2015/09/25 15:58 # 삭제

    전 이미 오믈렛 해먹음 ㅋㅋ 이 포스팅 보구여 ㅋㅋ
  • 취한배 2015/09/26 02:25 #

    늘 그렇듯 냉장고 상황에 따라 결정되는 메뉴죵; 달걀2+있는 대로 채소와 각종 햄, 맛살 등등+찬밥 반 공기. 휘휘휘 저어 프라이팬에 치익- 완전 간단요. 맛살이 들어가니 해물전 같은 냄새도 나고 괜찮았어요. 불은 약하게, 측근님. ㅎㅎ
    이힝 포 님 건배.
  • 달을향한사다리 2015/10/03 22:42 # 답글

    역시 취한배님 내공은.... 특히 안에 밥 넣으실 생각을 하셨다니 진짜 창조적이세요! 저라면 그냥 달걀 부쳐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서 아휴, 까실하네 했을 거에요 ㅎㅎㅎ
  • 취한배 2015/10/04 00:14 #

    독립생활 오래 하시다보면 저 따위 하실 겁니다.ㅋㄷㅋㄷ 고맙고, 응원해욤ㅎㅎㅎ (달걀이 떨어지면 안 된다는 것도 아시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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