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어요. 술이깰때까지자시오







이런 때가 있었다는 거, 믿을 수 있나요.
 




또 이런 거.





당신이 가다니. 저 개좆 같은 새끼들!을 두고 당신이.
씨발 이 슬픈 세상에 당신마저.





덧글

  • 다락방 2014/10/28 09:30 # 삭제 답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써야한다는 건 알지만 전 보내지를 못하겠어요. 하아-
  • 취한배 2014/10/28 12:22 #

    가지 마 마왕, 이라고 몇 번이나 썼다가 지웠습니다.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잘 가 마왕, 이라고도 못 썼습니다. 저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그러다가 너무 울어 누가 나 좀 위로해 주세요, 라고 썼다가 그것도 지웠더랬죠. 귀가 전 식당에서 꾸역꾸역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마왕이 마지막 숨을 쉬었을 순간에 말입니다. 그것조차 화가 나고 억울해요, 다락방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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