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후원 기업들 술이깰때까지자시오


 

중 대표적으로 요 세 개를 보이콧하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수고로도 동참할 수 있는 거라서 말입니다.


이 슈퍼숏포스팅을 올리려고 당신께 먼저 글을 남긴 겁니다. 혹시 결례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요. 제가 하는 ‘최소한의 실천’입니다. ‘최선’이나 ‘궁극적인 방법’은 아니겠으나, 그걸 찾자면 아마 평생 아무것도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 마음이 이러니 당신도 당연히 그렇겠지, 넘겨짚었던 점을 사과합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에 공감하고 고민하는 당신의 마음은 여전하다는 걸 압니다. 자, 그럼 ‘글올리기’ 시행-




moon

CURRENT MOON

뉴스타파

알라딘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