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0알라딘지름 술이깰때까지자시오

알라딘 직접 배송이 자꾸 하루씩 늦게 도착하네요. (같은 날 주문한 우주점이 오전에 먼저 왔고) 직배는 밤에 왔습니다. 지통이 하나 붙어 있어요. 짜잔.

<주기율표를 읽는 시간> 띠지를 펼쳐도 같은 게 나오긴 하지만 기념으로 포스터도 선택했지요. 책은 얼핏 보아도 매우 아름답습니다. 이번 달 우산은 받았고 티셔츠는 아무리 봐도 고를 것이 없어서 패스했습니다. 그나저나 양말은 왜 어김없이 받는 걸까요. 직접 신기도 하고 선물도 하고. 조카 많고 발은 더 많습니다. 하하.


덧글

  • 달을향한사다리 2020/06/03 17:40 # 답글

    포스터 진짜 아름답네요. 포스터 받으시면, 혹시 벽에 걸어 두시나요? 전 그냥 통에 둔 채로 보관만 하거든요^^
  • 에르고숨 2020/06/04 12:02 #

    통에 그대로 보관하는 것도 있었지 싶은데 저것은 벽에 붙였어요. 몇 년째 먼지 덮어쓰고 붙어 있던 그리스 로마 신화 계보도인지 뭔지를 떼고 그 자리에요. 기분 전환 되어요. 사다리 님도 통에서 꺼내 붙여 보시면 어떨지..ㅎ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