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1알라딘지름 술이깰때까지자시오


바로 책탑에 척 올리지 않고 이날은 인증샷을 남겼네요. 양말이 저렇게 노랑+검정으로 한 켤레랍니다. 연필깎이는 없지 않으면서 또 받고 말았습니다. 되게 작습니다. 연필이 뾰족하게 잘 깎이기는 하는데 깎인 사면에 나무 가루가 많이 묻어 나오네요? 기존에 쓰던 것은 이렇지 않았는데, 깎는 방식이 다른가 봅니다. 세로로 길고 하얀 것은 젓가락입니다. 그러고 보니…… 알라딘, 이제 숟가락을 주세요.


종류별로 다 받았거등요..


덧글

  • 최세희 2020/03/28 16:59 # 삭제 답글

    손잡이 부분 흰색 젓가락 맘에 드네요.
    노랑이 양말 귀엽 ㅋㅋㅋ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의 오후 작가님 신작이 나왔네요.
    <스토너>의 존 월리암스 신작도 나왔군요.
    홍세화 작가님 책까지.
    <파워>검색해보러 갑니당 ㅋㅋ
  • 에르고숨 2020/03/28 17:23 #

    어. 그래요? 흰색 젓가락 가지실래요? 아직 안 뜯었어요! 나머지 세 벌+원래 갖고 있던 걸로 저는 충분하거든요. 비밀글로 주소 남기시면 선물로 보내드릴게요.ㅎㅎ
    인증한 책 최세희 님 매눈이 다 검사하심.ㅋㅋㅋㅋ
  • 최세희 2020/03/28 18:30 # 삭제

    앗, 마음도 아름다운 에르고숨 님.
    마음만 잘 받겠습니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

    알라딘에 서평 이벤트 많이 하던데,
    에르고숨님은 참여 안 하세염?
  • 에르고숨 2020/03/28 19:45 #

    흥!ㅋㅋㅋㅋ 알겠슴미담.
    서평 이벤트 뭐 있나,,, 살펴보고 사 놓은 책이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뽑히지도 않겠지만.ㅎㅎ
    최세희 님도 참가하세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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