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1알라딘 술이깰때까지자시오



뭘 넣어야 할지 모르겠는 두 가지를 받았습니다. 어린 왕자 유리병 실물 정말 귀엽습니다. 520ml 용량에 똥똥해요. (알라딘 이제 병솔을 주세요.) 프랑켄슈타인 초록 가방은 무척 큽니다. 속주머니에 지퍼 달린 건 좋네요. 에코백 들고 다니면서 늘 동전과 챕스틱이 돌돌 흘러나와서 불편했거든요. 뭘 넣어야 할지? 뭘 넣게 될지는 알겠는걸요. 병에는 술을, 가방에는 산 책과 팔 책을 넣겠지요. 희희.


덧글

  • 최세희 2020/03/22 21:21 # 삭제 답글

    에르고숨님 어떻게 지내시나요?
    소식이 뜸해 안부를 물어봅니다.
    잘 지내시지요?
  • 에르고숨 2020/03/28 01:27 #

    아고야, 늦었네요. 네. 잘 지냅니다. 고맙습니다. 최세희 님도 안녕하시지요? 감기도, 코로나도, 코로나블루도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 최세희 2020/03/28 17:07 # 삭제

    전 혹시나 병원에 계시나 조마조마했네요.
    무탈하시다니, 다행입니다.
    에르고숨 님두 건강 :)
  • 에르고숨 2020/03/28 17:25 #

    안 그래도 저질체력이라 무지 조심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재미가 없어서 책사재기+퍼즐만 하고 이글루에 자주 오지 않았을 뿐.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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