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마지막 알라딘 술이깰때까지자시오

 

뚤뚤 말아 놓으니 걸레 같쥬. 주기율표 플란넬 담요입니다. 보들보들한 감촉이 보기와 달리  무지 귀엽습니다. 세탁 후에도 여전해야 할 텐데요. <관계의 과학>에 따라온 린네 꽃시계는 꽤 예쁜 주제에 유리가 깨져 도착+교환 신청했습니다. 구랍(舊臘) 마지막 주문+새해 첫 배달 상자였습니다. 새해에도 달려 보아요. (지름 말고 독서:)



덧글

  • 달을향한사다리 2020/01/03 16:43 # 답글

    담요는 딱 봐도 부들부들... 전 사진 보고 머플러인 줄 알았어요^^ 진짜 저런 머플러 있으면 좋겠네요ㅎㅎㅎ 우리 새해에도 가열차게 달려 보아요!!
  • 에르고숨 2020/01/04 13:56 #

    머플러로 하고 다니면 땀나게 따뜻할 듯해요.^^ 떡볶이 모양 단추가 있어서 망토놀이는 가능하고요. 보기에 별로 안 예뻐서 망설이다가 이번에야 선택했는데 만져보고 반했답니다. 거의 고양이 촉감이에요. 새해 달리기로 사다리 님은 벌써 한 4권은 읽으셨을 듯+저는 벌써 알라딘 두 번째 상자를 받았!ㅋㅋ
  • 최세희 2020/01/19 22:33 # 삭제 답글

    에로고숨 님 잘 지내시나요?
    한동안 소식이 없어 어디 편찮은 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 에르고숨 2020/01/19 22:43 #

    아고야.. 네. 많이 아픕니다. 구석구석 제대로 작동하는 게 없네요.
    (제 pc가요.ㅋㅋㅋㅋ) 다음 주에 새컴이 올 예정입니다. 그때 뭐라도 글을 써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최세희 2020/01/19 23:10 # 삭제

    깜짝 놀랐잖아요.
    다행이네요. pc라서..
    새 컴으로 글 많이 써 주세욧!
    기다릴게요. 히히.
  • 에르고숨 2020/01/19 23:34 #

    ㅋㄷㅋㄷ 둘 다 아플 뻔했어요. 고혈압 확진 검사, 즉 ABPM 24시간 측정 결과 사람은 완전 정상으로 나왔지요. 기분 좋아지는 바람에 새컴을 지르는 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ㅜㅜ+ㅎㅎ.
  • 최세희 2020/01/20 00:47 # 삭제

    감사하고 기쁜 소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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